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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비대학과 몸집 줄여 군무원 양성학과 신설
건양대가 대학 최초로 군무원 양성 학과를 신설했다. 상대적으로 비대한 학과의 정원을 줄여, 취업 전망이 높은 학과에 배정한 것이다. 건양대는 3일, 정원 20명의 국방공무원학과를 신설했다고 밝혔다. 신입생은 2009학년도 정시부터 학생부 50%·수능 50%를 반영해 선발한다. 건양대는 "매년 150..
입력 : 08-11-03 오후 12:19
연세대 송도캠퍼스 최종 승인...오는 26일 기공
연세대 송도캠퍼스가 정부의 최종 승인이 결정됨에 따라 오는 26일 기공에 들어간다. 이에 따라 인천시의회 및 정부의 사업 승인 보류로 공사 일정이 늦어지던 연세대 송도캠퍼스는 본 궤도에 오르게 됐으며 고려대·서강대 등 송도 진출을 추진중인 타 대학들의 행보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그러나 연세대는 송도로..
입력 : 08-11-03 오전 11:37
[대학행정] 송도 가는 길 '산 넘어 산'
[대학행정] 연세대 송도캠퍼스 어디까지 왔나?
선문대 창의적 종합설계 전시회
선문대 공학교육혁신센터가 창의적 종합설계 작품 전시회를 갖는다. 선문대는 3일과 4일, 이틀간 공학교육혁신센터에서 제 2회 학생 포트폴리오·창의적 종합설계 작품 전시회를 연다고 밝혔다. 선문대는 "산업체에서 필요로 하는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고, 전공분야 전문가로서 자신의 종합적 문제해결 능력..
입력 : 08-11-03 오전 11:30
[동정]윤대규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장
윤대규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장은 오는 6일 연구소(서울시 종로구 삼청동 소재) 정산홀에서‘11.4 미국 대선 결과와 한반도’를 주제로 제40차 통일전략포럼을 개최한다.
입력 : 08-11-03 오전 11:28
고재중 고대 교수, 고효율 염료 감응 태양전지 개발
고재중 고려대 신소재화학과 교수팀이 세계 최고 효율의 태양전지를 개발했다. 태양전지의 상품화를 앞당기는 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다. 고려대 세종캠퍼스는 3일 고 교수팀이 준고체 전해질을 이용, 세계 최고 효율의 염료감응 태양전지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고 교수팀의 개발품은 연료효율이 7.31%다. 이를 활용해 ..
입력 : 08-11-03 오전 11:18
"명지대 교수들 제자 위한 음악회 개최"
명지대 교수들이 제자들을 위해 음악회를 개최한다. 신율 정치외교학과 교수·이지수 북한학과 교수·정윤수 행정학과 교수 등 30여 명의 교수들은 오는 4일 명지대 서울인문캠퍼스 10층 대강당에서 8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음악회를 열 예정이다. 이번 음악회를 위해 교수들은 고금연주·색소폰 합..
입력 : 08-11-03 오전 11:17
[인사] 숭실대
▲ 관리처장 직무대리 이철우 ▲ 학생과장 김재권 ▲ 기획과장 겸 예산조정과장 이양주 ▲ 구매과장 이영수 ▲ 경력개발팀장 류진호 ▲ 산학협력팀장 김형식
입력 : 08-11-03 오전 11:04
<표>'08 대학별 직급별 교수 연봉 현황
<표1> ’08 대학 교수 직급별 평균 연봉 최고-최저 비교 구분최고최저차이 대학명평균 연봉대학명평균 연봉금액(천원)배수 (천원)(천원) 정교수 가톨릭대(성의) 173,055 수원가톨릭대 23,210 149,8457.5 부교수가톨릭대(성의) 145,357 영산선학대 18,160 127..
입력 : 08-11-03 오전 10:54
[평가] 교수 연봉 천차만별 7~8배 차이
교수 연봉 천차만별 7~8배 차이
대학 교수의 연봉 최고액이 최저액의 7~8배 이상에 이르는 등 대학 간 편차가 매우 큰 것으로 드러났다. 정교수 평균 연봉이 1억원 이상인 곳이 전체 200여개 대학 가운데 20개교로 10곳 중 1곳꼴로 억대 연봉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반면 대학에 따라서는 동일한 정교수 직급임에도 평균 2300만원을 받고 ..
입력 : 08-11-03 오전 10:33
[평가] <표>'08 대학별 직급별 교수 연봉 현황
[평가] 시간강사 의존 70%, 임금은 1만9천원
[인사] 사립학교교직원연금관리공단(팀장급 이상)
▲사업개발실장 백성기 ▲연금지원실장 김현국 ▲서울지부장 최봉근 ▲호남지부장 하태완 ▲성과관리팀장 김상호 ▲인사팀장 권형근 ▲연금총괄팀장 이경석 ▲서울지부 연금관리팀장 김순배 ▲기획예산팀장 전광식 ▲경영지원팀장 고영규 ▲개발1팀장 이영조 ▲개발2팀장 정영신 ▲연금제도팀장 이관용 ▲재해보상팀장 오주호 ▲연금정보팀장 ..
입력 : 08-11-03 오전 10:26
[동정] 김윤배 청주대 총장
김윤배 청주대 총장은 3일 오전 11시 집무실에서 중국 하남농업대학 장동평(張冬平) 국제교육학원장 일행을 접견하고 대학간 교류협정을 체결한다.
입력 : 08-11-03 오전 9:13
노병희 아주대 교수, 쉼 없이 질문 던지며 ' 눈 맞추기..
“수업 시간에 질문으로 학생들에게 계속 말을 걸어요. 꼭 알아야 할 핵심 포인트를 한 명 한 명에게 물어봅니다. 일종의 고문(?)이 될 수도 있지만, 강의 내용을 이해하고 있는지, 의미는 무엇인지를 같이 생각해 보자는 뜻에서 말 걸기를 멈출 수는 없습니다.” 노병희 아주대 정보 및 컴퓨터공학부 교수는 학생들..
입력 : 08-11-03 오전 9:08
하동호 건대교수, “이름 외우면 강의 참여도 높아져”
“학생들의 이름을 외우면 수업 참여도가 높아진다.” 하동호 건국대 토목공학과 교수는 지난 8일, 2008학년도 1학기 '베스트 티처 상'을 수상했다. 강의평가에선 인문·사회·자연·공학·예체능·의학 계열을 통틀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그 비결을 ..
입력 : 08-11-03 오전 8:58
서울대 입시안 ‘내부 이견 첨예’
서울대가 2010학년도 입시안을 놓고 내부 이견이 첨예한 것으로 분석된다. 28일 서울대에 따르면 서울대는 당초 30일 예정이던 2010학년도 입시안 확정·발표를 돌연 11월로 미뤘다. 서울대 관계자는 “2010학년도 입시안에 대해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면서 “입시안은 11월 중으로 나올 것으로 보인다.”..
입력 : 08-11-03 오전 8:56
호주 대학가 ‘취업 한파’ 기습
호주 대학생들이 최근 거세진 취업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세계 각 국을 곤경에 빠트린 경제 불황이 호주를 비껴가지 않은 탓이다. 특히 호주는 불과 지난해까지만 해도 경제 호황을 누리고 있었기 때문에 많은 대학생들이 예상치 못한 취업난에 당황하고 있다. <오스트랠리안> 보도에 따..
입력 : 08-11-03 오전 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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