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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복제' 의혹 이달 말 결론
1차예비조사 1회 연장
'늑대복제' 논문 연구부정 의혹을 조사 중인 서울대 연구진실성위원회는 19일 완료 예정이던 예비조사를 한 차례 더 연장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서울대 관계자는 "샘플과 시료 검사를 의뢰한 기관 2곳 가운데 1곳의 검사가 예정보다 늦어져 예비조사 기간을 연장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서울대는 이달 말까지 예비조사를 끝내고 늑대복제의 진실성과 논문조작 여부 등을 최종 판단할 계획이다.

한용수 기자 (unnys@unn.net) | 입력 : 07-04-17 오후 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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