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에 지난해 투입된 연구지원비가 총 4229억원으로 전체 251개 4년제 대학 가운데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17일 교과부와 학진이 발표한 '2007년도 대학연구활동실태조사 분석결과'에 따르면 대학별 연구비 총액이 가장 많은 곳은 서울대로 4229억원이었으며 연세대가 2137억원으로 그 뒤를 이었다.
국립대인 서울대의 연구지원비는 사립대인 연세대보다 2000억원이 더 많았다.
KAIST가 1326억원으로 이들 두 대학에 이어 세번째로 연구비 규모가 컸으며 △성균관대 1265억원 △고려대 1159억원 △포스텍 1033억원 △인하대 1032억원 등의 순이었다.
<표> 대학별 연구비 규모 상위 10개 대학
순 위 |
대학명 |
연구비
(단위 : 백만원) |
이전년도 순위 | |
2006 |
2005 | |||
1 |
서울대 |
422,938 |
1 |
1 |
2 |
연세대 |
213,736 |
2 |
2 |
3 |
KAIST |
132,618 |
3 |
3 |
4 |
성균관대 |
126,462 |
6 |
5 |
5 |
고려대 |
115,872 |
7 |
6 |
6 |
포스텍 |
103,288 |
4 |
8 |
7 |
인하대 |
103,231 |
11 |
10 |
8 |
한양대 |
97,609 |
5 |
4 |
9 |
부산대 |
85,937 |
9 |
12 |
10 |
전남대 |
84,053 |
8 |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