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첫 우주발사체로 주목을 받고 있는 나로호의 발사가 오늘 오후 5시 예정이었으나 발사 7분 56초를 남겨놓고 발사 중지됐다.
공식 발사 중지 사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나로우주센터는 발사를 위해 3시부터 주입됐던 연료와 산화제를 배출하기 시작했으며 발사체 기립설비 장비 재기립이 진행되고 있다.
발사체 기립장치의 재기립이 그러나 나로호 발사 재시도로 이어질지는 아직 확인할 수 없는 상황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국대학신문 | 입력 : 09-08-19 오후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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