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포토뉴스

프린트
농활 함께하는 총장님
총장이 농활 현장을 찾아 학생들을 격려하고 함께 봉사활동을 펼쳐 호응을 받았다. 대학생들의 하계 농활이 시작된 가운데 서거석 전북대 총장은 지난 1일 무주군 안성면 죽천리 명천마을을 찾아 학생들과 함께 밭 일을 하며 일손을 도왔다. 전북대는 무주군, 장수군 등 4개 면에서 500여명의 학생들이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선 상태. 서총장(오른쪽 두 번째)이 학생들과 막걸리를 들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한명섭 기자 (prohanga@unn.net) | 입력 : 2008-07-04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프린트
덧글입력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