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포토뉴스

프린트
"방 있어요?"
전세난이 대학가도 예외가 아니다. 새 학기를 앞두고 대학가 주변은 껑충 뛴 전세가 그마저도 매물이 없는 상황. 빼곡이 붙은 벽보에는 전세는 거의 없고 대부분 월세를 받는 원룸들만 신입생과 복학생 등 새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서울 흑석동 중앙대 정문 앞 벽보에서 방을 구하고 있는 학생들.
한명섭 기자 (prohanga@unn.net) | 입력 : 2011-01-31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프린트
덧글입력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