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포토뉴스

프린트
고국의 재난에 흐느끼는 유학생
대학가의 일본 돕기 온정이 갈수록 뜨거운 가운데 연세대가 21일 이 대학 루스채플에서 일본 재난극복 기도회를열었다. 김한중 총장과 교수, 직원, 학생 및 일본 유학생 등 참석자들은 일본 국민들이 하루속히 재난을 극복할 수 있기를 기원했다. 기도회에 참석한 일본인 유학생 미즈마 이쿠미(대학원 한국학협동 석사과정)양이 희생자들의 명복을 비는 기도 중 흐느끼고 있다. 이쿠미 양은 가족이나 친척의 직접적인 피해는 없었지만 고국의 재난이 너무 마음아프다고 말했다. 연세대에는 443명의 일본인 유학생이 재학중이다.
한명섭 기자 (prohanga@unn.net) | 입력 : 2011-03-21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프린트
덧글입력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