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성공회대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내 정주성이 강한 이주민-이주노동자, 난민, 새터민, 결혼이주자, 재외 동포, 유학생 등을 대상으로 한국시민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기획됐다.
지금까지 한국어나 문화 교육을 통한 한국 통합 이해교육은 많았지만 시민사회에 대한 접근은 드문 방식이다.
강의 주제는 이주민들이 한국사회에 대해 궁금해 하는 관심들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2월 4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매주 일요일 6회에 걸쳐 운영된다. 문의 02)2610-4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