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약식에는 사천시 소재 (주)아스트, 창원시 소재 (주)신텍 등 5개 중소기업체 대표와 첨단기계사업단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이들은 지역 중소기업의 고급 인력난을 해소하고 대학 졸업자의 취업률을 높이기 위한 중소기업취업지원사업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중소기업취업지원사업은 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취업을 원하는 기업에 대한 전문기술을 한 학기 동안 익히도록 한 뒤 인턴을 거쳐 정식으로 취업할 수 있게 돕는 프로그램이다.
경상대는 이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10여명을 선발, 1년간 640만원 정도의 등록금과 생활보조금을 지원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