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처(실)장협의회는 12일 제주 칼 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단일후보로 추천된 김건기 처장을 올해 회장으로 결정했다.
김 처장은 지난해 이 협의회 부회장으로 활동하면서 국회의원 및 교육부 인사 초빙에 앞장서는 등 활발한 활동력을 인정받았다.
김 처장은 "회장으로 선출해 줘서 감사하기도 하지만 막중한 역할 맡겨져 부담스럽기도 하다"며 "공통적으로 현안으로 떠오르는 건의사항 등 협회 구성원들의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창구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 처장의 임기는 1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