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학생회 간부들은 당초 총학생회장의 수배 등 한총련 관련 학생들의 구속, 수배에 대한 학생들의 반발이 의외로 높자 투표를 해도 결과는 탈퇴반대로 나타날 것이라고 예상했다는 것.
그러나 결과는 51%의 투표율에 65%의 찬성으로 한총련 탈퇴로 나타나자 운동 선배들 볼 면목이 없다며 망연자실한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