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훈 경남대 교수(체육교육)외에 일본 및 대만의 대학 교수들이 나와 각기 건강에 대한 6가지 주제 발표와 토론을 통해 21세기에 걸맞은 건강생활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질병 예방과 치료의 방법 등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정보를 제공하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김용운 기자> woon@unn.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