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동상에는 경상대 박정식군(전자공학4)이 차지했고 상금으로 1백만원을 받았다.
최종 참가자 10명이 겨룬 이번 대회는 금상 수상자가 없이 공동 은상 수상자만 선정됐다. 이와 관련, 광주과학기술원 홍보과 손광식씨는 “이번에는 금상에 충족될만한 해당 작품이 없어서 공동 은상만 발표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메카토르닉스 경진대회는 광주과학기술원이 미래핵심산업기술분야인 메카트로닉스 기술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이 분야의 차세대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전국의 이공계 대학생을 대상으로 열리고 있는 행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