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인권 단국대 입학관리처장은 “전형유형 및 모집단위에 따라 학생부, 면접, 실적, 실기 반영 비율이 조금씩 다르다”며 “교사추천제, 선효행자, 국가유공자녀, 사회봉사 및 배려대상자의 자녀 등은 1단계에서 학생부 100%를 반영하고 2단계에서 학생부 70%, 면접 30%를 반영한다. 국제화, 전산, 수학, 한문 특기자는 1단계에서 학생부 40%, 실적 60%를 반영하고 2단계에서 학생부, 면접, 실적에 대해 각각 30%, 30%, 60%를 반영한다”고 말했다.
홍 처장은 이어 “우리 학교는 수업의 질, 국제화, (졸업생들의) 분야별 특성화를 정책적 차원에서 상당한 신경을 쓰고 있으므로 이 분야의 소질 있는 젊은이들이 많이 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