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대에 따르면, 조 총장은 이날 오전 10시 비행기로 브라질 해외 출장을 떠났다. 오는 10일 입국해 11일부터 학교에 출근할 예정이다.
대학 관계자는 “원격학회 참석 등을 위해 교수 6명과 함께 떠났다”며 “몇 달 전부터 이미 계획돼 있던 일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청와대는 이날 오후 차기 교육부총리 지명을 위한 인사추천위원회 회의 결과에 대해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차기 부총리 지명이 또 다시 연기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오는 등 막판까지 진통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