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 다양화 전형은 성적뿐만 아니라 예체능과 리더십 등 다양한 부문과 능력의 인재를 선발하기 위한 것으로 응시하려면 학교생활 기록부와 지원서, 단문에세이 등을 제출해야 한다.
중앙대는 1단계에서 서류평가(80%), 학생부(20%)에 따라 2∼3배수를 뽑은 뒤 2단계에서 1단계 성적(70%)과 심층 면접(30%)을 합산해 총 30명의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성균관대와 경희대, 한국외대 등은 '자기추천 전형', '특이재능 우수자 전형' 등으로 별도 지원자격 없이 학생부 성적을 0~30%만 반영하는 전형을 실시중이며 영화배우 문근영씨가 올해 성균관대에 이런 전형으로 합격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