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교육과가 11.6대1(15명 모집에 1백74명 지원)로 전체 모집단위 가운데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것을 비롯해 수학교육과 10.58대1, 유아교육과 8.5대1 등 사범대학이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였다. 행정경찰학부(7.97대1)와 사회복지학부(7.22대1)도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경남대 관계자는 “지난해와 달리 이번 수시 2-1학기 모집에서는 미달학과가 없었다”며 “최근 3년간 교육조직 개편으로 대학 경쟁력을 강화해 온 결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합격자는 오는 10월 20일께 인터넷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