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안전위원회는 신규 원전과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건설 운영 허가 등 원자력 안전에 관련된 주요 국가사업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위원장을 포함해 총 8명으로 구성됐다.
이번에 새로 위촉된 위원은 박군철 서울대 교수, 성풍현 한국과학기술원 교수, 홍성운 신일병원 부원장, 한욱 육군사과학교 교수, 박선영 가톨릭대 교수, 최은경 서울아산병원 방사선종양학 과장, 신원기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장으로 임기는 3년이다. 위원장은 부총리 겸 과기부 장관이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