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임식에는 손병규 초대학장과 안소동 창원대총동창회장을 비롯한 가족과 지인 등 400여명이 참석해 김 총장의 이임을 축하할 예정이다.
재임 중 혁신적인 리더십을 발휘, 지역사회와 공고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대학혁신 평가 우수대학 선정 등 업적을 남긴 김 총장은 앞으로 강단으로 돌아갈 포부를 밝힐 것으로 전해졌다.
김 총장은 동아대에서 학사를 거쳐 법학석사 및 법학박사학위를 취득한 뒤 1981년부터 창원대 강단에 서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