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교수 등 3명은 (주)한남과 공동으로 연구한 '유해분진발생 제거를 위한 FRP정화조의 맨홀 및 표면 가공기의 개발'로 해당 기업의 작업환경 개선과 생산성 향상에 기여했다.
시상식은 30일 서울 서초구 산학협동재단 20층 회의실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