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이사는 오는 21일 오전 7시30분 조선호텔 2층 라일락룸에서 연세대 공학대학원 테크노경영최고위과정생들을 대상으로 '21세기 국제화'를 주제로 강연한다.
언더우드가 4세로 30여년째 한국에서 살며 연세대 교수, 한미교육위원장 등을 지낸 원 이사는 오는 11월쯤 한국에서의 삶을 마감하고 미국으로 돌아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