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별로는 교육심리학과가 10명 모집에 92명이 지원, 9.20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영문과가 7.40대1로 뒤를 이어 강세를 나타냈다. 이밖에도 동양어문학부 6.70대 1, 정보영상학부 6.41대 1 등이었다.
전형별로는 64명을 뽑는 미술실기우수자전형에 2천98명이 몰려 32.7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이중 디자인학부는 49.4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기염을 토했다.
이밖에 체육실기우수자전형 11.93대 1, 목회자추천자전형 8.27대 1, 예비지도자추천자전형 7.15대 1로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