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을 위한 표현 예술 치료적 접근'을 주제로 한 이번 학술대회는 오는 4일 오후 1시부터 6시20분까지 서울여대 인사랑당에서 열린다.
이날 주제 발표는 정현주 이화여대 교수('아동을 위한 음악치료적 접근') , 주리애 서울여대 교수('아동을 위한 미술치료적 접근'), 김나영 서울여대 교수('아동을 위한 무용치료적 접근')가 맡는다.
강문희 회장(서울여대 아동학과 교수)은 "음악ㆍ미술ㆍ무용 등의 활동이 아동관련 현장에서 자주 활용되고 있지만 그 의미와 효과에 대해서는 체계적으로 정리할 기회가 없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각 영역의 활동의 의미와 효과를 짚어보고 교육현장에서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보고자 한다"고 말했다.
참가비는 회원 1만원, 비회원 1만5천원이며 참가문의는 서울여대 특수치료전문대학원 심리건강증진센터 내 한국심리치료학회로 연락하면 된다. 문의 (02)970-5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