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주관사업인 에코스타(Eco-STAR) 프로젝트 일환으로 추진 중인 명지대 ‘수처리선진화사업단’은 지원연구비만 1천억원대로 단일 과제로는 최고 규모.
사업단은 상수원 보호를 위한 하·폐수 고도처리기술, 하·폐수 처리의 고효율·집적형 기술개발, 중·대형 고도정수처리기술, 수처리 선진화를 위한 소재·제어시스템개발, 수처리 선진화 사업의 실용화·상용화 촉진을 위한 공공기반 기술을 개발하는 등 앞으로 7년 동안 수처리 관련 국내외 연구인력, 기업, 연구기관, 지자체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