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대학은 이번 공동학술회의를 통해 동서양의 문화교류 뿐 아니라 각 사회 지도자들의 공동 논의와 경험 및 연구결과를 통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밝은 미래를 구상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날 술회의에는 민경덩 연세대 교학부총장, 마이클 A. 다이아몬드 남가주대 부총장, 다니엘 A. 남가주대 정책ㆍ계획ㆍ개발대학장, 김한중 연세대 행정ㆍ대외부총장, 메를린 푸린 남가주대 사회복지대학장, 게일 바센 바움 남가주대 동문회장 겸 재단이사, 박우서 연세대 사회과학대학장 등이 참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