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홍익대 노조 사무국장 유성곤)에 따르면 5기 임원진 선거에 출마한 선거본부는 1개 팀. 아주대 금기송 지부장(위원장 후보), 한국외대 이정철 수석부지부장(수석부위원장 후보), 상지대 진광장 지부장(사무처장 후보)이 러닝메이트를 이뤄 등록했다.
한편 지난 22일까지 지역선거관리위원회를 중심으로 진행됐던 지역본부장 후보등록에는 신라대 노조 김영호 지부장이 유일하게 부산·경남지역본부장 후보에 출마했다. 나머지 6개 지역본부는 각 지역본부선관위별로 추가등록을 받을 계획이다.
등록을 마친 후보자들은 오는 10일까지 선거운동을 갖게 되며, 선거일은 내달 11일 각 지부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