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교직원축구회와 축구동아리인 Soccer & Love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한·중·일 국제친선축구대회’에는 중국 유학생 축구팀인 ‘CHINA'와 일본 유학생 축구팀인 'APRO'가 참가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펼칠 계획이다.
경기는 오는 25일 숭실대 대운동장에서 펼쳐지며, 심판으로는 숭실대 정순영 양(영문) 등 4명의 여학생이 활약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