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머프로그램에는 포담대 로스쿨 재학생 63명과 성균관대 대학원생 8명, 학부생 2명, 로펌 소속 변호사 4명, 삼성ㆍLG 등 대기업 실무가 5명 등 한국인 19명이 참여해 국제인권과 국제상업거래 등 실무과목을 배우게 된다.
성균관대측은 "교수진이 포담대 교수를 포함해 모두 외국인 교수로 구성된다"며"세계 20위권에 드는 명문 로스쿨과 국내 대학이 서머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개설하는 것은 처음"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