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갑일 명지대 전략기획실장은 “대학의 브랜드파워를 강화하고 교직원과 학생 등 구성원의 ‘자기존중심’을 함양하자는 차원에서 기획했다”며 “이를 위해 지난 12일 총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명지자존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말했다.
명지대는 앞으로 교수들의 학생상담을 강화하는 등 학생을 위한 행정서비스를 강화하고 구성원 모두가 사회봉사에 적극 참여하는 등 활동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자랑스러운 명지인상’을 제정하고 구성원간 칭찬운동도 펼칠 예정이다.
명지자존위원회는 오는 29일 첫 회의를 갖고 사회봉사·학생교육·행정서비스·대학생활 등 영역별로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논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