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사회교육원(원장 양일선)은 오는 21일 오후3시 어학원에서 은퇴교수들을 위한 첫번째 강좌 시리즈로 '시니어의 웰빙:헬스 케어'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서유현 서울대 의대 교수와 전세일 포천중문의대 대체의학대학원장이 각각 '게놈에서 알츠하이머까지', '대체의학:동서의학의 만남'을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연세대는 이밖에도 '시니어 노후생활 설계: 퇴직금 관리와 투자방안'에 대한 프로그램을 후속으로 준비 중이다.
연세대 사회교육원에 따르면 참석 대상자는 은퇴 교수 2백60여명과 향후 5년 내에 은퇴할 교수 60여명 등 3백여명 정도이며, 이날 강의에는 50여명 정도가 참석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