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관계자는 "입학전형 시즌에 임박해 입시설명회를 열던 관행을 깨고 고교 및 수험생들에 대한 서비스와 학교 홍보 차원에서 설명회 개최를 서둘렀다"며 "고교 진학지도 활성화와 정보 제공 서비스 강화로 우수학생을 유치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부산대의 입학설명회에는 부산지역 인문고 70개교, 특목고 4개교, 예술고 2개교 등 76군데 고교 교장이 참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