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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사대교수들, 교원양성체제 개선 촉구
부산대 사범대학 교수들은 6일 사대가산점 위헌판결에 대한 성명을 내고 교원양성체제 전면 정비 등 개선책을 촉구했다.

교수들은 이날 성명에서 △교원양성체제 전면 정비 △지방대학에 우수자원을 유인ㆍ확보하기 위한 보완책 강구 △올해 임용고사 실시 전까지 사범대학생들에게 불이익이 없도록 법적인 제도 마련할 것 등을 요구했다.

이들은 “이번 위헌 결정으로 우수한 교원을 전문적으로 양성하려는 목적으로 설립된 사범대학의 존립 이유가 상실돼 교원의 전문성과 질적 수준이 저하되면서 국가 발전이 저해될 것으로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김은영 기자 (news@unn.net) | 입력 : 04-04-06 오후 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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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울사대졸업생 뭔 우수교원? 사대 폐지해라. 꼭 사대가야 교원이 된다는 것은 구시대의 산물. 사대교수놈들과 그 밑의 똘만이들 기득권 지키기의 대명사, 사대 간판 내려라. 2004-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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