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대 유관순연구소 김춘식 교수(행정)는 지난 19일 올리비에 부지(Olivier BOUZY) 잔다르크연구소 부소장(오를레앙대 교수)과 이같은 사항에 합의했다.
이에 따라 부지 교수는 오는 19월 유관순연구소의 정기학술대회에 참가, 유관순 관련 논문을 발표할 계획이다.
한편 잔다르크 연구소는 30년 전부터 유관순 열사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자료를 수집해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일부 자료는 국내에서도 가지고 있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