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에 따르면 해당 학생이 피해 확인서를 장학과에 신청할 경우, 인원 제한 없이 등록금 반액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급할 계획이다.
숭실대는 또 지난 6일 학생 17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이 경북 김천에서 3박4일동안 수해복구 업을 펼쳤으며, 앞으로 봉사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봉사활동 신청자들을 계속 모집할 계획이다. 봉사활동에 참여하지 못한 교직원들 대상으로 성금 모금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