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지방 방사능측정소는 청주대가 지난해 7월 과학기술부로부터 '지방방사능측정소'로 설정된 후, 29일 현판제막 등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개소식은 이승구 과기부차관, 은영수 원자력 안전기술원장, 김윤배 청주대 총장 등이 참석하며 청주대총장실과 방사능측정소에서 진행된다.
청주대는 앞으로 과기부로부터 약43억원 상당의 장비와 운영비를 매년 지원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