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학과는 1명 모집에 47명이 지원, 47대 1의 경쟁률을 보인 음악교육과이며 사회복지학과(24대 1), 관광학부(22대 1), 산업디자인학과(22대 1) 등이 뒤를 이었다.
대학별로는 사범대학이 평균 28.1대 1로 강세를 보였으며 경상대(7.3대 1), 사회과학대(6.7대 1) 등도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편 1백56명 이내를 모집하는 학사편입에는 68명이 지원했는데, 이 가운데 58명이 사범대를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