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은 지난달 25일 이 대학과 산학협력을 맺은 현대백화점 미아점에서 졸업패션쇼를 갖고 29일부터 엿새동안 백화점 4층 영라이브코너에 입점해 의상을 판매했다.
학생들이 제작한 의상은 주 고객인 청소년들에게 맞춤 판매됐으며 판매 수익금은 전액 소년소녀가장돕기에 사용했다.
상명대 의류학전공은 새로운 패션교육의 현장접목을 위해 현대백화점 미아점과 산학협동을 맺고 학생 인턴십, 샵마스터의 재교육, 고객의 코디네이션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실행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