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강의동은 지하2층 지상10층, 연면적 6천8백29평으로 학생지원시설과 강의실, 연구실, 대학원, 교수학습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며, 생활과학관은 지상7층, 연면적 1천5백42평으로 실험실습실과 강의실, 연구실로 쓰이게 된다.
이날 기공식에는 이상주 총장, 서원우 이사장, 신길수 두산건설 부사장을 비롯, 시공사인 두산건설 임원과 교직원, 학생 등 3백여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