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디지털컨텐츠 전문가협회가 공동 주관하고, 오마이뉴스, 온세통신, Film2.0, 전자신문인터넷, 한국콘텐츠산업연합회, 한국인터넷기업협회, 서강대 언론대학원 등이 후원하는 이번 포럼에서는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현대원·이수영 교수가 지상파DMB형 컨텐츠와 편성전략에 대한 주제발표와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관련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컨텐츠 컨테스트’를 개최, 선별된 작품을 상영할 계획이다.
모집분야는 아트, 애니메이션, 엔터테인먼트, 만화 등 4개 부문이며, 디지털 툴을 활용한 순수 창작물이어야 하며 출품작 중 우수작은 시상과 함께 추후 한국DMB 입사시 가산점 등 특전을 부여할 계획이다.
접수기간은 오는 17일까지이며 한국DMB 홈페이지(www.k-dmb.com)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한국DMB컨소시엄은 모바일컨텐츠 전문기업인 옴니텔을 비롯, 벤처기업협회, 인터넷기업협회, 콘텐츠산업연합회 등으로 구성된 지상파이동멀티미디어방송사업 준비 모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