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쓰레기는 보험영업사원이 뿌리는 명함. 대학생이 주로 참가하는 중소기업진흥공단 이나 전국대학졸업준비위원회 주최 박람회에서 취업난에 허덕이고 있는 대학생들을 대상으 로 보험사들이 영업사원 채용에 열을 올리고 있기 때문. 중진공 인력센터에 따르면 자기소 개서나 이력서를 쓰는 박람회 행사장 테이블에 수거된 명함이 27일 족히 3천장은 된다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