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달 16일부터 27일까지 전국의 매출액 15억원 이상인 법인기업체 2천8백93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기업경기조사결과에 따른 것이다. 업종별로는 자동차, 제1차금속, 기계장비 등이 더 악화될 것으로 +예상했으며 수출기업보다는 내수기업의 경기전망이 더 나쁠 것으로 내다봤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지난 2월 14일부터 수출유망기업과 벤처기업이 필요한 인력을 적기에 채용할 수 있도록 매주 토요일 ‘중소기업 인력채용마트’를 열고 있다. 서울 여의도 중진공 15층 강당에서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리는 이 행사는 평균 15개 안팎의 기업들이 참여, 현장면접을 통해 인력을 채용하고 있다. 대졸 미취업자뿐만 아니라 98년 8월 졸업예정자도 참가할 수 있다.
문의:중진공 인력지원부(02)769-69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