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는 “논술이 통합형으로 바뀜에 따라 학생들의 적응력과 본교 문제 출제의 적정성 여부를 시험 평가하는 차원에서 이번 모의고사를 실시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시험을 치르게 되는 1만2천명의 학생은 전국 고등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학생들로 구성됐으며 최근까지의 고대 지원율 및 합격률을 고려해 각 고교별로 학교별 추천인원에 차이를 뒀다.
한편 이번 시험문제 유형은 사전공개하지 않고 다음주 월요일(12일) 공개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