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는 8일 오후 6명의 총장후보 소견발표회와 총장추천위원회(49명) 표결로 3명의 후보를 압축했다.
오명 전 부총리는 총추위 49명 중 20명의 지지를 얻어 가장 많은 득표수를 기록했다.
건국대는 오는 12일 오후 2시 이사회를 열어 17대 총장을 확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