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모집 (가)군에 속한다. 전형요소별 반영비율은 모든 계열이 동일하게 학교생활기록부를 40% 반영한다. 인문계는 수능 57%와 논술 3%를, 자연계는 별도의 논술없이 수능을 60% 반영한다. 예체능계열 중 미술·디자인·무용·연기예술은 40%, 스포츠과학부는 20%의 실기를 반영한다. 특별전형은 학생부 40%와 수능 60%를 반영한다.“
- 교차지원 금지의 범위는, 허용되는 학부 또는 과는 어디인가.
“일부 모집단위의 경우 교차지원을 허용한다. 의예과·약학과 및 컴퓨터교육과는 인문계와 자연계간 교차지원을 허용하며 영상학·연기예술전공·스포츠과학부는 인문계, 자연계, 예체능계간 교차지원을 허용한다.”
- 논술 및 면접의 올해 유형은 어떤 방식으로 이뤄지나.
“일반전형의 인문계 지원자에 한해 논술고사를 시행한다. 논술고사는 언어·영어·사회 교과를 활용하는 통합교과형 논술로 수학잠재력 및 논리력·표현력·창의력을 측정한다. 150분간 실시되며 B4 용지에 분량에는 제한이 없다.
참고로 수시 2학기 인문계 논술고사의 경우, 자율성을 확보하려는 개인의 욕구와 사회적 관습간의 긴장이 심화되는 현상을 낙태와 남아 선호현상, 인터넷 누드사진 사건, 결혼․이혼 지표를 통해 제시한 후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대체복무제도에 대한 사유 실험을 하도록 하였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응시자는 국문, 영문 텍스트에 대한 이해 및 요약, 그림과 표에 대한 해석능력, 이를 바탕으로 한 자기 주장 전개 능력을 평가받는다.“
- 학생부 성적 반영은.
“학교생활기록부는 교과성적 90%, 출석 5%, 봉사 5%를 반영하며 1, 2, 3,학년 성적의 반영비율은 각각 30%, 30%, 40%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