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측에 따르면 2차 시험 전기일정의 이학부 화학과의 시험과목으로 ‘화학 1B·화학2’로 해야 할 것을 ‘물리 1B·화학2’로 오기했다.
이밖에 ‘소론문’을 ‘소론분’이라고 표기하는등 오자·탈자가 대부분이다.이는 나고야 예비학교의 지적으로 밝혀졌다. 시오자와 가즈아키 부학장은 “입시과 직원의 교정 실수”라며 사죄했다.<아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