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가 조세현, 영화배우 정준호, 프로골퍼 박세리, 가수 손호영 등이 동참한 이번 행사에서 김혜자와의 6박7일 봉사활동은 총 10명에게 낙찰됐다.
이어 조세현의 낙찰자 사진촬영 행사가 최고가 420만원, 정준호와의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과 야외 바비큐 파티가 최고가 211만원에 팔렸다.
박세리와의 골프 라운딩은 최고가 202만원, 손호영의 신곡 소개무대 감상과 1일 봉사활동 경매는 최고가 145만원에 각각 낙찰됐다.
이번 행사는 SBS가 주최하고 국제구호기관 월드비전이 후원하는 '기아체험 24시간' 행사의 일환으로 수익금은 기아 어린이 돕기 기금으로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