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초청진료는 심장질환으로 고충을 겪고 있는 국내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것으로 센터(☎02-440-7690)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장 교수는 경희대 의대를 졸업한 뒤 벨기에 루벤대 부속병원에서 전공의 과정을 수료했으며, 87년부터 미국 하버드의대 부속 매사추세츠 제너럴병원 심장내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