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대학교육과 관련 한 질의에서 김허남 의원(자민련)은 "새로운 상품, 질 좋은 제품을 개발할 때 제 2의 경제 부흥이 가능하다"며 대학 연구 지원비와 대학 연구소의 대폭 확대, 해외 우수 두 뇌 초청을 통한 산학협동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정희경 의원(국민회의)은 "정부의 정책 변화에 따른 새로운 통일 안보정책 수립이 필요하다"며 "교육부는 어떤 위치에서 안보 통일교육의 새틀을 마련하고 있는가?"고 물었다.
답변에 나선 이해찬 교육부장관은 "IMF 경제 위기는 산학협동의 약화에 따른 국가경쟁력 부실이한 원인"이라며 "연구 중심대학을 통한 고등교육 인재 양성과기업·대학연구소 및 겸임교수 활 용 등을 통해 실질적인 학문기술 개발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통일·안보 교육과 관련 이 징관은 "그간의 교육은 너무 이데올로기 중심체제로 흘러 역할을 다하지 못했다"며 "정부의 햇별 정책을 중심 기조로 삼아 화해와 공존을 이루는 교육체제로 전환할 것"이라고 말했다.
E TX1국회는 지난 4일 김종필 국무총리를 비롯한 관계장관을 출석시킨 가운데 제 201회 임시국회를 열 고 사회 문화분야 대정부 질의를 벌였다.
+이날 대학교육과 관련 한 질의에서 김허남 의원(자민련)은 "새로운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