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장씨 등은 3월 2일 오후 11시께 청주 상당구 우암동 J호프집에서 신입생 환영회시 김모군이 술잔을 탁자에 내리쳤다는 이유로 김군을 밖으로 데려 나와 전신을 주먹과 발로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