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협은 13일 “회원 대학의 교수 채용 홍보 극대화와 종합 정보망 구축을 위해 1단계로 31개 대학이 참여하는 전임교수와 시간강사 채용 정보를 홈페이지(recruit.kcue.or.kr)를 통해 제공하고, 2단계로 국가기관과 공공단체, 산업체로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교협은 서비스 제공 배경에 대해 “교수 채용 정보 분산에 따른 채용 기회 상실과 지적 전문성을 가진 고학력 시간상사의 비능률적 활용을 예방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교협은 이번 서비스가 특히 교수채용정보와 지원자 정보를 동시에 수집 관리함으로써 교수 자원에 대한 폭넓은 D/B 구축과 효율적 활용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했다.
* 참여 대학 : △국립대 : 경북대, 부경대, 제주대, 한국해양대, 한경대 △사립대 :가톨릭대, 경성대, 경희대, 계명대, 관동대, 광운대, 광주대, 금강대, 대구가톨릭대, 동서대, 동의대, 명지대, 서울여대, 서강대, 선문대, 세종대, 숙명여대, 아주대, 영남대, 인제대, 조선대, 중앙대, 진주국제대, 추계예술대, 평택대, 홍익대(이상 31개 대학)